오답 바이트

오답노트, 쓰고
끝내지 않게.

시험공부에서 점수를 갉아먹는 건 새로운 문제가 아니라, 한 번 틀렸던 문제를 또 틀리는 일입니다. 오답 바이트는 틀린 문제를 기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, 그걸 다시 만나게 하는 데까지 책임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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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린 문제를 30초에 기록

과목 → 단원 → 문제번호 → 틀린 이유. 한 화면에 질문 하나씩이라 시험 직후 지하철에서도 끊기지 않고 입력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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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답이 문제 카드가 됩니다

기록한 오답을 AI가 양자택일 문제로 바꿔둡니다. 내가 실제로 틀린 방향이 오답 선택지로 들어가고, 실수 방지 명령과 개념 연결까지 붙습니다. 물론 승인은 내가 합니다 — 검수 전 카드는 복습에 나오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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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을 때쯤 다시 나옵니다

복습 간격은 FSRS 알고리즘이 계산합니다. 버튼은 모른다/안다 둘뿐. 기억이 흐려질 타이밍에 알림이 오고, 탭하면 바로 그 카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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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수험생의 오답도 풀 수 있어요

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낸 문제가 피드에 흐릅니다. 정답률 41%짜리 문제, 나는 맞힐까 — 풀어보고, 좋으면 내 덱에 담고, 잘 내는 사람은 팔로우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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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마다 분리된 24개 서버

세무사, 공인회계사, 공인중개사, 감정평가사, 공인노무사, 변리사 등 24개 시험을 지원합니다. 서버끼리는 피드도 통계도 섞이지 않아서, 세무사 피드에 수능 문제가 뜨는 일은 없습니다.

이런 분께 맞습니다

오답노트를 쓰긴 쓰는데 다시 안 보게 되는 분, 엑셀·노션 오답 관리가 번거로워진 분, 안키를 쓰다가 카드 만들기에 지친 분. 기존 기록은 Anki (.apkg)·엑셀로 내보낼 수 있어 갈아타기도 부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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